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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딸 최다은 양은 집에 오자마자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였고, 출연진들은 설정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현영은 "설정이 아니다"라고 극구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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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 양은 엄마의 "전세계 주식 폭락"에 대한 질문에 "금리가 올라가서 그런다. 물가가 올라서 그걸 막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거야. 한국은행에서"라고 경제에대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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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현영은 남매가 싸우는 모습을 보고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남매가 이런 거라라는 걸 보여주자"라고 대화를 나눴다. 현영은 "오빠와 저는 살면서 싸워 본 적이 없다. 코드가 정말 잘 맞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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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두 사람은 장난감을 두고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누나는 "네 맘대로 해라 아빠한테 이를 거니까"라고 말해 동생을 놀라게 만들었다.
장을 보고 온 현영은 오자마자 막내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고, 딘딘은 "막내만 너무 챙기는 거 같다"라고 지적했고, 현영은 "제가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남매는 캠핑장에서 현영과 삼촌의 우애 좋은 모습을 보고 반성을 하며 발전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영은 "캠핑을 다녀온 후 동생보고 '누님'이라고 부르라고 호칭을 바꿨다"라고 이야기했고, 조준호는 "'호적메이트' 찍고 '금쪽같은 내 새끼'에 나가려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