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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루머'도 쏟아지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첼시, 맨유도 케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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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3일 오전 4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프랑크푸르트와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D조 4차전을 치른다. 케인은 콘테 감독을 향해서도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그는 "팀이 많이 변했다. 우리도 클럽의 사고방식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물론 여전히 개선할 여지가 있지만 콘테 감독은 최고의 감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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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또 맨시티에 둥지를 튼 엘링 홀란드의 골 퍼레이드에 대해서는 "나는 다른 선수나 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홀란드의 시작이 환상적이다"고 평가했다. 홀란드는 EPL에서 15골, UCL 5골 등 벌써 20골을 터트렸다.
케인은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능력치를 통해 팀에 기여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선 순항하고 있고, 챔피언스리그에선 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