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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병옥은 "황혼 이혼을 한 친구도 있으니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아침부터 집에 계속 있으면 불편한 공기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이라면서 "특별히 어딜 가지 않아도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집으로 들어간다. 집에서 세 끼를 먹는다는 게 불편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럴 때 불안감이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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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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