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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태는 비선수 출신으로 독립리그 파주 챌린저스와 일본 독립리그 도치키 골든 브레이브스를 거쳐 2019 신인드래프트 2차 10라운드(전체 95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입단해인 2019년 6월 25일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첫 데뷔 무대를 치뤘다. 1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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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석은 육성 선수 출신으로 150㎞ 빠른 볼을 던진다. 하지만 들쭉날쭉한 제구력으로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경우가 많았다. 통산 12경기에서 14이닝을 소화했는데 볼넷이 25개일 정도로 컨트롤이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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