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2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년 지기 아티스트 입니다. 해줘도 줘도 부족한가 봐요. 나보고 딴 대 가래요. 못 가요. 동생 시집간다고 엉엉 우네요. 이런 사랑 우정있음 나와보라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물을 쏟는 황보라의 스태프 모습이 담겨있다. 눈은 이미 너무 울어 퉁퉁 부어있고, 휴지로 얼굴을 감싼 채 눈물을 훔치고 있다. 황보라와의 찐자매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할렐루야 주님 감사함니다 메롱"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황보라는 오는 11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영화 제작자 차현우와 결혼식을 올린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