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눈물을 쏟는 황보라의 스태프 모습이 담겨있다. 눈은 이미 너무 울어 퉁퉁 부어있고, 휴지로 얼굴을 감싼 채 눈물을 훔치고 있다. 황보라와의 찐자매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할렐루야 주님 감사함니다 메롱"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