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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로트는 이번 시즌 맨유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다. 모든 대회 11경기를 뛰며 2도움을 기록한 부동의 오른쪽 수비수다. 달로트는 맨유에서 힘겨운 주전 경쟁을 펼쳤지만, 솔샤르 감독 퇴진 후 팀의 주전으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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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1년 연장 계약 옵션도 있고,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달로트에게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있다. 이미 달로트의 에이전트와 접촉해 내년 시즌 자신들의 유니폼을 입힐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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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로트는 2020~2021 시즌 AC밀란에서 임대로 활약한 경험이 있다. 이미 세리에A 리그 적응을 마친 바 있어 유벤투스 입장에서는 아주 탐나는 자원이다. 당시 AC밀란 유니폼을 입고 33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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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