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김구라가 아들 그리의 여동생 공개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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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은 애 셋 다둥이 아빠 고충에 대해 "나갈 때가 힘들다. 차에 태워서 어디 가려고 하면 준비하는 것부터 일이다. 의외로 나가면 괜찮다. 요즘엔 커서 자기들끼리 논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나도 따지고 보면 다둥이 아빠"라며 "동현이한테 동생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동생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렸다. 자기 사진이 잘 나와서 올렸다는데 동생 이용하려는 그런 거 좌시하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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