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막내회장님 깨우며 엄마가 애교 떠는 중" 화목한 가족 by 김수현 기자 2022-10-13 08:50: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미가 막내 딸을 엎고 아침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13일 이윤미는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막내회장님 깨우며 엄마가 애교 떠는 중. 오늘도 힘찬 하루 시작해요 우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막내 딸을 엎고 활짝 웃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윤미는 아침에 눈을 뜨기 힘들어하는 딸을 깨우기 위해 직접 들쳐 엎는 '막내딸바보' 엄마의 아침을 전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