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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득점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이별을 했다. 하지만 레반도프스키를 FC바르셀로나를 떠나보낸 후, 정작 자신들은 스트라이커 보강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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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뮌헨은 새로운 공격수 후보로 케인을 일찌감치 점찍었다. 지난 여름부터 영입설이 흘러나왔고, 최근에는 영입 방침을 확실히 정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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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케인은 챔피언스리그 프랑크푸르트전을 앞두고 뮌헨에 관한 질문을 받자 "나는 토트넘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뮌헨은 최고의 클럽이다. 하지만 내 모든 집중력은 토트넘에 있다"고 밝혔다. 뮌헨행 소문에 대해 아예 일축하지 않으며 가능성을 열어둔 케인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