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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는 학창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친구들과의 운동회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박 터트리기' 이벤트를 야외 루나가든에서 진행한다. 오후 4시부터 현장에 준비된 콩 주머니를 이용해 인당 최대 5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박을 터뜨린 최종 우승자에게는 베이커리 '옳온'의 '치타스 치즈타르트 세트'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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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을 띄워 소원을 빌고 '물멍'까지 체험할 수 있는 '소원 둥둥' 패키지도 14일과 15일에 걸쳐 선보인다. 객실 1박과 함께 유등과 LED 등 세트를 체크인 시 제공해 아이 및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오후 8시부터 유등을 야외 수영장 물 위에 직접 띄울 수 있어 인증 사진을 남길 수도 있다. 해당 패키지는 45개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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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은 1978년 경주에 처음 문을 열었고, 현재 총 316개의 객실과 골프장, 야외 물놀이장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경주 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및 식음료 메뉴 개발, 경주 체리 프로모션 등의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상생도 진행 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