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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친구들은 브래디가 은퇴를 번복하고 NFL(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에 복귀한 것에 화가 났다. 하지만 "여전히 이 부부가 화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이들의 지인은 "이것은 이 부부가 결혼생활에서 겪은 첫번째로 큰 문제였다. 친구들은 브래디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기 전에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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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천은 최근 인터뷰에서도 "미식 축구는 매우 폭력적인 스포츠이고 나는 브래디가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 그것에 대해 나는 계속 브래디와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자신을 위한 결정을 내려야하고 브래디 역시 그가 좋아하는 결정을 할 권리가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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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