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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뜨겁게 환호했고 정다경은 강예슬과 한 팀을 이뤄 '찔레꽃'을 열창했다. 그레이톤 커플 치마로 트롯 짝꿍의 면모를 과시한 이들은 호소력 짙은 정다경의 허스키 보이스와 강예슬의 미성이 어우러진 완벽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85점을 받아냈다. 또 정다경은 김태연과의 자매 케미로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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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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