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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앞둔 13일 수원 KT위즈파크. 오후 4시 원정팀 KIA 타이거즈 선수단 버스가 도착했다. 가을야구를 앞둔 KIA 선수들 표정은 떨림보다는 설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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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맏형 최형우도 그라운드에 앉아 스트레칭하며 후배들에게 가을야구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기 바빠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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