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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년간 홀인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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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대회 최다 우승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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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인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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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회 최다 출전 횟수
2017년 17명의 한국 선수가 더 CJ컵에 출전해 역대 가장 많은 한국 선수 참가 기록을 세웠다. 2019년에도 17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나, KPGA 선수권 우승자 이원준의 국적이 호주라 16명으로 집계됐다. 2018년에는 13명, 2020년에는 11명, 2021년에는 12명의 한국선수가 참가했다.
78→ 대회 출전 선수 숫자
더 CJ컵에는 전년도 페덱스컵 순위 상위 60명과 18명의 초청 선수가 출전한다. 18명의 초청 선수는 KPGA 5명, 세계 랭킹 한국인 상위 3명, PGA 투어 멤버 중 주최사 권한의 초청 선수 6명, 조건 없는 주최사 초청 선수 4명으로 구성된다.
500→ 캐디, 관계자에게 제공되는 '비비고' 한식 도시락 수
대회 기간 6일 동안 하루 약 400~500개의 '비비고' 한식 도시락이 비비고 쉐프에 의해 제공된다. 코로나 이전에는 선수 라운지에서 뷔페식 음식을 제공했으나, 코로나19 이후 미국에서 개최된 대회에서는 도시락 형태의 비비고 한식 메뉴가 제공됐다. 매일 다른 메뉴로 준비되며, 서빙 대상자는 선수, 캐디, 선수 가족 및 관계자, 대회 관계자, VIP 손님, 미디어다.
1만6000→ 갤러리를 위해 준비되는 비비고 음식 양
올해 더 CJ컵에서는 비비고 음식 판매 코너가 두 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여기에서 미국 갤러리들을 위해 준비될 음식은 관중이 입장하는 5일 동안 약 1만6000 인분에 이를 전망이다.
6만1200→ 지난 3년간 더 CJ컵 트로피가 여행한 거리
더 CJ컵의 미국 개최와 함께, 한글 트로피도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2020년부터 올해 대회까지 한글 트로피가 여행한 거리는 약 3만8000마일, 약 6만1200km에 달한다. 매년 출전하는 선수의 이름을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심체요절'을 모티브로 한 트로피에 새기고, 우승자의 이름을 금색으로 바꿔 시상하는 전통은 올해도 계속된다.
376만9116→ 대회 최다 누적 상금
1회와 3회 대회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가 지난 5번의 대회에서 벌어들인 총 누적 상금은 376만9116달러. 한화로 약 53억 1500만 원이다. 누적 상금 2위는 약 190만 달러로 저스틴 토머스의 절반 밖에 되지 않을 만큼 저스틴 토머스의 활약은 압도적이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