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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눈가 시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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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특별 게스트로 정성호가 출연했다. 아내가 다섯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정성호는 "남들이 애를 낳는 게 아니라 손주 보냐고 묻는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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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눈가에 시술을 좀 했는데, 주사 살짝 맞았는데 부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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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세게 맞았다"라고 웃음을 터뜨린 이승철은 "(김)희현 씨가 나중에 얼마나 좋아하겠나. 희현 씨한테 잘 보이려고 한 거다"라고 신봉선의 썸남 김희현을 언급했다.
그러자 신봉선이 발끈하면서 "죄송한데 제 돈으로 할 거다"라고 하자, 정성호는 "그렇게 얘기하면서 희현 씨 돈으로 할 거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캡처=채널A '신랑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