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국가대표 공격수 아센시오는 레알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적을 노렸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부임 이후 주전 경쟁에서 밀린 여파였다.
Advertisement
대표적인 팀은 '영혼의 라이벌' FC바르셀로나다. 이미 사비 감독이 아센시오 영입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라이벌팀 이적설에 관심이 뜨거워졌고, 아센시오도 바르셀로나 이적에 가능성을 열어뒀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아센시오가 레알에 남을 마음도 갖고 있지만,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터지며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에 연장 계약안을 제시할 마음을 접었다고 현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