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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김성경의 남편이 운수업 대표로 알려져 있다며 "확인해보니 이분의 회사 가치가 2000억 원에서 3000억 원 수준이더라. 상당한 자산가다. 어릴 때부터 부유하게 자랐고 지금 하고 있는 업이 아버지의 대를 이어 2대째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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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20년부터 만나 사랑을 키웠다고. 이진호는 "특별히 결혼식을 하지 않고 지난해 혼인신고만하고 살았다고 한다"며 "지난해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당연히 언니인 김성령이 왔다. 김성령도 김성경의 남편을 보고 굉장히 마음에 들어 했다고 한다. 좋은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 사진을 봤는데 인상이 좋았다. 사업가로서의 날카로운 인상보다는 인자한 이미지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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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성령의 동생이기도 한 김성경은 1993년 SBS 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2년 퇴사했다. 1996년 결혼했지만 200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