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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서수연이 촬영한 둘째 아들 도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곤히 잠을 자고 있는 아들. 이때 마치 포즈를 취하듯 한쪽 팔을 들어 올린 채 잠을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를 놓칠 수 없었던 서수연은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등 아들 바보 엄마였다. 특히 도호 군은 생후 2달이 믿기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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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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