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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준범이 엄마가 되어 돌아온 홍현희의 복귀 축하 파티가 열린다. 금쪽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던 '홍동심'에서 초보 엄마, '홍초맘'이 되어 돌아온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가 잘 때도 '이것'을 손에서 놓지 않는 등 벌써부터 야무지다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에 오은영 또한 야무지다며 인정하는데, 과연 홍현희 아들 준범이가 잘 때도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은 무엇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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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일상에서는 엄마와 함께 빵집에 간 금쪽이의 모습이 관찰됐는데, 영상이 시작되자마자 패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엄마가 '어부바'를 했기 때문. 힘겨워 하는 엄마를 도우려 금쪽이 외할머니까지 등장했고 빵집에서 3대 모녀의 '어부바' 릴레이가 펼쳐졌다. 이에 오은영은 "금쪽이와 엄마가 분리되지 않는 한 덩어리 같이 보여 기괴하다"며 강하게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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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금쪽이네 가족은 6년 간 이어져 온 모유수유를 끊을 수 있을지, 오은영의 솔루션은 오는 14일(금)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