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나는 "어제 오랜만에 폴댄스 수업. 안 해본 동작 배워서 혼자해보다가 목부터 떨어져서 큰일 나는 줄"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다행히 안전 쿠션 덕분에 근육통만 얻었지만 앞으로는 배워서 익숙해지기 전에는 혼자 하면 안 될 것 같다. 어제 물리치료에 안마 두 시간 받고 겨우 좀 나아서 오늘은 혼자 오픈폴 연습 왔다"며 "내일 방송에서 폴을 해야해서 예전에 배운 동작 복습하는데 이젠 조심조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에 팬들은 "하늘이 도왔네요. 앞으로는 조심에 또 조심하세요" "멋진 모습 항상 부러웠는데, 이런 일이 있었다니 깜짝 놀랐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미나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