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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인피니트'는 님블뉴런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이터널 리턴'의 모바일 버전으로, 원작 IP를 활용해 외부 파트너사가 개발 중이다. 지난 7월 중국 게임 서비스 허가권인 판호를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중국 서비스 운영사는 중국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아이드림스카이(iDREAMSKY)가 맡았다. '이터널 리턴: 인피니트'는 이미 지난 5월 다양한 네트워크 및 디바이스 환경을 테스트하기 위해 중국 현지에서 기술 테스트를 안정적으로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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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인피니트'는 원작 IP를 그대로 계승해 18명이 루미아섬에서 생존을 위해 탐색, 제작, 사냥, 전투를 하는 핵심 게임 플레이를 그대로 구현한다. 원작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모바일 버전에서도 볼 수 있으며 장비 제작, 야생 동물 사냥 등 다양한 성장 요소들도 그대로 구현해 전략적 풍부함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라고 님블뉴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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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