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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는 14일 개인 걔정에 "아빠 엄마가 되었어요. 사랑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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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준비하던 중 2세 임신이라는 경사를 맞이해 조심스럽게 출산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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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8살인 장미인애는 노산에도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해, 동료들과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배우 정가은 등이 장미인애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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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연예계 활동과 별개로 각종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2013년에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 스폰서 제안, 스토킹 등을 폭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 출처=장미인애 개인 계정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