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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체육을 통한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주는 국가체육발전유공 부문에서는 골프 대중화에 기여한 군산레저산업주식회사 박현규 회장, 장애인 운동경기부 창단 등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남양우 체육행정부장이 선정돼 체육포장을 받는다.
1963년에 제정된 '대한민국체육상'은 경기, 지도, 심판 등 7개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이 있는 자에게 대통령 표창과 시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제6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로는 '경기상' 부문에 성남시청 최민정, '지도상' 부문에 광주체고 오상봉 교사(전 국가대표 체조 코치), '공로상' 부문에 대한육상연맹 김돈순 사무처장, '진흥상' 부문에 충청북도그라운드골프협회 백동현 회장, '장애인경기상' 부문에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 장성준 육상감독, '장애인체육상' 부문에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농구협회 부형종 회장, '심판상' 부문에 엘에이치(LH)한국토지주택공사 안창식 근대5종 감독이 선정됐다. 특별상인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로는 다이빙 국가대표 우하람의 아버지 우동우씨를 선정해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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