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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은 최근 화가로 등단했다. "감히 허영만 식객 앞에서 그림 이야기를 꺼내기 부끄럽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 그는 "원래 시각디자인 전공인데, 비전 때문에 디자인과를 진학했다. 근데 늘 회화를 하고 싶었다. 배우활동을 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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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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