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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육아를 제이쓴에게 맡기고 시어머니와 한강 산책에 나섰다. 홍현희는 "이쓴씨가 시간을 많이 주니까 쇼핑도 가고 한강도 걷는다. 머리 긴 이쓴 씨와 데이트하는 기분이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제이쓴 어머니는 "내가 언제 손주를 봐가지고 참..."이라며 손주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이어 "우리 아들이 서울에 와서 이렇게 결혼해 애 낳고 살 줄은 상상도 못했다. 너무 감사하다. 며느리랑 친구처럼 수다떠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나"라며 행복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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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시어머니와 함께 오전에 육아하고 이쓴 씨는 밤 육아를 맡았다. 남편은 패턴이 완전 무너졌고 관절도 어깨도 많이 아프다. 근데 불평 불만을 하지 않는다.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각자 잘하는 거 하자'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내 새끼 키우는 건데 뭘~"이라며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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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