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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창훈의 아내는 "밥을 먹으러 나가면 전화가 30분마다 왔다. 서로의 위치를 추적하고 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또한 "혼자 걸어가는 것도 안된다"는 딸. 이창훈은 "사랑하니까. 나는 이유가 다 있다. 정상이다"고 했지만, 아내와 딸은 "답답했다", "왜 그러나 싶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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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은 "굳이 안해도 될 경험을 굳이 할 필요가 있나.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는 얘기가 있지 않냐"고 했지만, 오은영 박사는 "아니다. 그건 피할 수 없는 길이다. 웃음이 안나오고 너무 걱정이 된다"면서 팽팽하게 대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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