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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온 지 1년 반이 됐다는 '찬혁의 아트하우스'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찬혁이 좋아하는 총집합소다. 그는 "제가 들어와서 싹 다 바꿨다. 바닥부터 공사를 하고 들어왔다"면서 "독립하게 되면서 급속도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엄청나게 생겼다. 거의 최대 관심사 수준이다. 따뜻한 느낌을 좋아한다. 저는 오래된 느낌 빈티지 가구들도 많이 들어와 잇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다 모여있는 총 집합소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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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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