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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손세이셔널' 손흥민(30)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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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대가 높아서 그런 비판이 나오는 것 같다. 내가 너무 긍정적인가.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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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또 다시 득점감각을 깨우고 있다. 지난달 18일 레스터 시티전에서 13분 만에 해트트릭으로 침묵하던 득점포를 깨운 손흥민은 지난 13일 프랑크푸르트전에서 결승골을 포함해 멀티골을 터뜨리며 UCL에서도 득점을 신고했다. 특히 해리 케인과의 호흡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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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주 후 또 다른 홈 경기를 치른다. 잘 준비해야 완벽한 경기력을 펼칠 수 있다. 그건 우리 손에 달렸다"며 "우리가 성취하고 싶은 것을 달성하기 위해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는 동료들과 더 잘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한다. 다른 팀이 우리 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