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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운은 성동일, 김희원과 첫 인사를 하며 바로 여행을 시작했다. 그는 앞마당으로 이동하는 길에 할 말이 떨어지자 침묵을 참지 못하곤 "운동 좋아하시냐" "위스키 좋아하시냐" 등 여러가지 질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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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동일은 "내 아들? 이제 고1"이라고 답했고, 로운은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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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함께 밥을 먹는 가운데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다는 막내 로운의 폭풍 먹방에 흡족해했고 식사를 마친 뒤에 직접 뒷정리와 설거지를 끝내고 물기를 닦으며 마무리하는 깔끔한 모습에 성동일은 "나는 200%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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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성준 군은 지난해 인천 소재 과학고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