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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넥스트 호날두'로 불릴 만큼 빼어난 재능을 빛냈다. 그는 2019년 벤피카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몸값은 무려 1억1300만 파운드였다. 하지만 현재 그의 입지는 불안하다. 특히 지난 13일 열린 브뤼헤(벨기에)와의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분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펠릭스는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교체 투입조차 없었다. 그가 훈련복을 집어 던졌다는 얘기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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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맨유, 리버풀, 맨시티, 바이에른 뮌헨, FC바르셀로나 등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특히 맨유는 내년 1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체자로 펠릭스를 눈여겨 볼 것이다. 펠릭스는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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