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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은영은 20개월 아들 범준 군에게 알파벳을 시켰다. 범준 군은 놀면서도 알파벳을 순서대로 말하는 모습. 박은영은 범준 군에게 영어로 동요를 계속 불러주며 영어가 익숙하게 해줬다. 이에 범준 군은 바닥에 쓰여진 '소방차 전용'이라는 글씨도 영어로 읽었다. 범준 군은 '이응'을 'O'로, '니은'을 'L'로, 모음 'ㅗ'를 거꾸로 한 것을 'T'로 봐 귀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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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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