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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고깃집·가사도우미 알바 근황에 이어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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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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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강희 다이어트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에 방문한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마스크를 쓴 최강희는 운동복 차림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자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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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철 따릉 헬멧 따릉 반갑띠롱 뚱뚱해 보인다고 연락쇄도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이라고 띠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방송된 '안녕? 나야!' 이후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최강희는 다소 살이 많이 찐 상태다.

또한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고깃집 설거지와 김숙 집 가사도우미로 아르바이트하고 있다. 3개월 됐다"는 근황을 전해 또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갑자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나에 대해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뭘 하면서 기쁘고 잘하는 게 뭘까 했는데 내가 집 치우고 설거지하는 걸 진짜 좋아한다. 내가 한 번 연예인이 아니면 뭘 할 수 있는지 시도라도 해보자 싶었다. 말로 하는 척이 아니라. 그래서 해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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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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