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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마드리드의 명장 시메오네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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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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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인기가 없다. 이번 여름 이적을 적극 추진했지만, 호날두가 원하는 구단들은 영입을 포기했다. 40만 파운드가 넘는 초고액 임금, 전성기를 지난 상태가 문제였다. 맨유에서는 수차례 돌출행동으로 텐 하흐 감독의 눈 밖에 났다. AT 마드리드 역시 호날두가 이적하고 싶어하는 팀 중 하나다.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가지고 있고,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은 선호하기 때문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