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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영상으로) 보니까 의자를 받고 그대로 넘어갔다고 하더라. 쓰러졌다가 10초 만에 일어나서 발차기를 하더라. 내가 볼 때는 초현실적 경험 같다"며 ""전문용어로는 빈혈이라고 한다. 젊은 나이에 쓰러졌으면 열정인데 나이가 있다 보니까 다들 철분 먹으라고 하더라. 그 순간 10초 (해프닝이었다). 나 진짜 건강하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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