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이미는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 본명인 박지민으로 참여,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다. 그는 2012년 가수 백예린과 그룹 15&로 활동하며 '티가 나나봐'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후 제이미는 12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확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가수는 항상 대중의 시선에 노출되는 직업이다. 항상 내 연관 키워드에는 다이어트가 있었다. 음악보다 외모에 집중되는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음악으로만 승부하기에는 현실이 만만치 않다. 사람들이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을 때까지 감량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