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김포의 단독주택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했다. 서울로 이사 온 부부의 새 집은 한강뷰가 시원하게 뻥 뚫려 남다른 채광을 자랑한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침실 한 켠에는 '감독 박성광'이라고 적힌 의자와 책상이 자리해 눈길을 끈다. 박성광은 "영화사무실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다"고 밝히며 "다음 작품도 들어온 게 있어서, 지금 드라마도 작품을 쓰고 있다"고 밝혀 모두의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