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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은 한때 첼시의 미래로 불렸다. 82경기에서 30골-12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에이브러햄은 그라운드 밖에서 더욱 이슈가 됐다. 그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어겨 논란의 중심에 섰다. 토마스 투헬 감독 시절에는 충분한 기회를 잡지 못했다. 2020~2021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 제외됐다. 당시 에이브러햄의 여자친구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비판글을 남겨 또 다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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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몰은 '에이브러햄은 AS로마와의 계약이 4년 더 남았다. 하지만 그의 미래를 둘러싼 추측이 나오고 있다. 많은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첼시는 에이브러햄의 환매 조항을 갖고 있다. 올 여름 첼시가 이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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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