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에서 주호민은 "저는 건강하고 그대로다. 지난 5월에 있었던 일이고 여러분은 이미 5개월 동안 저를 봐오셨지않나. 괜찮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구독자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지자, 주호민은 "저는 캐릭터를 하나 잃게 됐다. 기존에 있었던 소인배라는 캐릭터를 정말 사랑했는데 아쉽다. 지금까지 기만했던 게 다 드러나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앞서 주호민이 지난 5월 강도 피해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주호민은 지난 16일 게임 방송 플랫폼 트위치를 통해 자신의 집에 강도가 침입해 6억 원 상당의 금전을 요구하며 흉기를 휘둘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강도에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