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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여행크리에이터인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의 하루와 김태호 PD가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태호 PD는 회의실에 모인 세 사람에게 "일단 뭐든 하실 각오는 되어 있으신 거죠?"라고 물으며 "세 분의 여행 방식에다가 예능 제작진이 결합을 해서 여행 콘텐츠를 하나 찍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의 기획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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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태호 PD는 망설임 없이 세 사람을 향해 "그럼 바로 정해볼까요?"라며 즉석에서 지구본을 돌려 여행지를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 기대를 고조시켰다. 제작진은 "소름끼치도록 엄청나고 모두를 놀라게 한 그들의 이야기. 자세한 내용은 20일 유튜브 'TEO' 채널에서 공개된다"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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