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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튼은 영화 촬영 동안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미묘한 감정을 느꼈지만 그 마음이 다른 시기에 일어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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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튼은 "당시 왓슨이 12살, 나는 15살이었다.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고 또 어떤 경우든 그런 종류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거절하도록 배웠기에 나는 웃어 넘겼다. 사실은 그것을 믿지 않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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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튼은 "나는 그런 식으로 왓슨을 좋아하는 것을 부인했었다. 하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당시 여자친구가 왓슨에 대한 감정을 물어보기까지 했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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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톰 펠튼은 1997년 영화 '바로워스'로 데뷔, 엠마 왓슨은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각각 드레이코 말포이,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연기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