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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8일 '히샬리송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카타르월드컵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회복까지 2주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SNS에 '정말 큰 공포였다. 2주 후면 돌아올거다. 메시지와 애정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역시 "부상이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 회복 후 다시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부상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히샬리송은 20일 열리는 맨유와의 EPL 경기에는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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