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혜진은 아침 7시부터 호텔 조식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나는 오늘 '호콕'할 거다. 호텔에 콕 박혀있을 거다. 밥 먹고 쿠킹클래스도 할 거고 선셋 레스토랑에 가고 칵테일도 마시고. 좋은 호텔을 마음껏 누려보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Advertisement
쿠킹클래스를 들은 후에는 파도 위에 위치한 공간에서 스파를 받았다. 한혜진은 "나 여기 하루 종일 있으라 해도 여기 앉아있을 수 있을 거 같다"며 장관에 놀랐다.
Advertisement
메이크업과 머리 손질도 직접하며 꽃단장 한 후에는 칵테일을 마시러 갔다. 한혜진이 선택한 드레스는 꽃무늬 미니 원피스. 트램을 타며 이동 중이던 한혜진은 "등이 따가워서 등을 못 대겠다. 스노쿨링하면서 등이 다 탔다"고 햇빛에 등이 탔다고 밝혔다. 한혜진이 보여준 사진 속에는 비키니 라인만 남기고 빨갛게 익은 등이 담겼다. 제작진은 "괜찮냐"고 화들짝 놀랐고 한혜진은 "안 괜찮아"라며 아파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