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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데일리스타는 18일(한국시각) '맨유의 타깃인 데 용이 바르셀로나에서 그가 받고 있는 연봉이 리오넬 메시 이적 이후 최고라는 내용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고 전했다. 데 용은 네덜란드 매체인 지그고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메시가 떠난 이후 바르셀로나의 최고 연봉자가 된 점에 관해 부담감이 있는가'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를 반박했다. 자신이 절대 최고연봉자가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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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데 용의 추정 주급은 40만파운드(약 6억5000만원)다. 그러나 이번 시즌 데 용은 사비 감독의 플랜에서 멀어져 벤치 신세에 머물러 있다. 바르셀로나 구단과도 연봉 삭감 등과 관련해 사이가 멀어져 있다. 바르셀로나는 2020년 데 용과 재계약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재정악화를 이유로 연봉의 일부를 지급 유예했다. 데 용은 이에 대한 불만이 크다. 게다가 팀내 최고연봉자라는 구단 위주의 보도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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