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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도미스틱 (팔각정)'은 한국의 댄스 신을 이끌어온 비와 '스맨파' 댄서들이 만나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준 건 바로 우리 안에 흐르는 피"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앞서 방송을 통해 '스맨파' 여섯 크루의 세미 파이널 미션곡으로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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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선택을 받은 크루는 위댐보이즈였다. 비는 "정확한 칼 군무와 구성, 손짓, 몸짓이 비트를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내 스타일"이라고 저스트절크를 극찬했던데다 위댐보이즈의 안무는 비의 스타일과는 가장 달랐던 만큼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비는 "나는 대중가수라 같이 노는 걸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이 흐느끼며 노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위댐보이즈 빼고 웃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들어가서 놀고 싶었다. 그럼 다 한 거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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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