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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는 탁구 에이스였으나 발목 부상으로 라켓을 내려놓고 장례지도사가 된 백동주 역을 맡았다. 백동주는 장례지도사가 된 뒤 기이한 능력을 발현하고 고인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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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동주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흔한 인물이다. 장례지도사가 되고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히어로적인 면모가 생긴다. 그런 면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주인공이라기보다 관찰자 같은 시선을 많이 보여준다. 시청자의 시점과 비슷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에 너무 빠지지 않고 너무 밖으로 돌지도 않고 적정선을 찾으려 애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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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2년 주기로 성장해 있어서 신기하다. 처음 출연 제안을 주셨을 때 감사했고, 대본이 따뜻해서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작품은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