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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은 이같은 발언에 대해 '의견을 얘기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간접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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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만약 내가 그랬다면(그런 의도의 발언이었다면) 나 자신을 싫어할 것이다'라며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쟁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거기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답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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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외국인 차별 혹은 혐오에 대한 의미는 당연히 전혀 아니다.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놀랍다'고 말하기도 했다.
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각)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은 맨시티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외국인 혐오가 아니라고 강조했다'며 '리버풀이 맨시티를 1대0으로 이긴 뒤 맨시티는 재정적으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