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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서는 "데뷔 때와는 또 다른 긴장감이다.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다"고, 유용하는 "위아이가 되고 나서 이렇게 긴장을 많이 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떨린다. 열심히 준비?다. 안무와 표정을 주의깊게 봐달라"고, 김동한은 "이번 컴백 준비를 오래한 만큼 양질의 앨범으로 컴백했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멤버들이 모두 섹시해진 느낌이다. 투어 중 연습실을 따로 잡아 연습했을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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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현은 "'러브' 시리즈는 3부작이다. 전작에서 부끄럽고 큐트한 첫사랑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열정과 자신감 넘치는 사랑을 표현했다"고, 유용하는 "지난 활동 이후 콘셉트 적인 부분을 많이 고민했다. 회사와 상의해서 우리와 잘 어울릴 만한 색을 골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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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현은 "원래 곡을 받았을 때는 다른 랩이 있었다. 내 안에 있는 걸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보고 싶어서 가사를 썼다"고, 김요한은 "'스프레이'를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다. 전작에서 첫사랑의 풋풋함을 보여 드렸다면 이번에는 사랑의 열정과 격렬한 감정을 느낄 수 있으실 것"이라고, 유용하는 "'스프레이'는 자신감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곡이라 타이틀곡으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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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서는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김요한은 "초반에는 두려웠지만 점점 자신감이 생겨서 중반부부터 즐겼다. 너무 행복했다"고, 강석화는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에서 팬분들이 한국어로 '사랑해'라고 외쳐주셔서 울컥했다"고, 유용하는 "월드투어 중 좀더 가까운 곳에서 팬분들과 만나고 싶어서 버스킹을 했다. 많은 분들이 즐겨주셔서 우리도 많은 에너질를 얻었다"고 회상했다.
장대현은 "이번에 컴백을 준비하면서 멤버들끼리 서로의 장점을 잘 알게 됐다. 다음 앨범에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김동한은 "많은 스프레이 광고주님들이 찾아주셨으면 한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물들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