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나나가 당당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나나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자백'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체는 긴팔로 목 부분까지 가렸지만, 하의는 초미니 스커트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나나는 최근 파격적인 전신 타투를 선보이기도. 시원하게 드러낸 다리에는 전신 타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나나는 최근 '글리치'를 공개했으며 영화 '자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나나 개인 계정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