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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다해와 서하얀은 박진이를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다해는 "골프 레슨은 받았냐"고 물었고, 서하얀은 "(골프선수 꿈꾸는) 두 아들한테 많이 배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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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화려한 보석과 핑크색이 돋보이는 퍼터를 꺼내며 "나도 자랑을 좀 하자면 남편이 커스텀 해줬다. 생일선물로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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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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