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슈돌' 제이쓴의 초보 아빠 육아일기가 공개된다.
Advertisement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18일 티저 영상을 통해 제이쓴 아빠와 똥별이네의 육아 일기를 예고했다.
"준범이 아빠"라고 자신을 소개한 제이쓴은 "(아들을) 혼자 보는 게 무섭거나 두렵진 않다"고 여유를 보였다. 그러나 제이쓴은 생후 62일 아들 준범이 육아에 쩔쩔 매는 모습.
Advertisement
보채는 준범이를 품에 안고 제이쓴은 업무를 보려 했지만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건 쉽지 않았다. 특히 제이쓴은 여유롭게 준범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려고 나섰지만 어마어마한 양에 깜짝 놀라 비명까지 질렀다.
제이쓴의 험난한 육아 일상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